감자란 무엇인가 보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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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

인류 역사상 최고의 구황작물
그야말로

속씨식물문 가지가지가지속에 속하는 식물. 남미 안데스 산맥 지방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는데, 그 때문에 고산기후에서 잘 자란다.
마비노기의 기간한정 기축통화
느 집엔 없는 것.
대잠용 투척병기[2]
화성에서 재배가 가능하다카더라

2. 어원

조선에서는 에서 유입되었다고 해서 초기에는 북저라고 불렀다. 우리가 지금 부르는 ‘감자’라는 단어는 중국 표현 감저(甘藷)에서 온 것으로 추정된다. 단 처음에 감저는 감자와 고구마의 통칭으로도 쓰였다. 따라서 고구마는 단감자, 사탕감자, 호감자, 왜감재, 양감재 등등으로 감자 앞에 접두어를 붙여서 표현했다고 한다.[3] 아직도 함경도황해도 지역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고구마를 표현한다. 반대로 전라남도, 전라북도, 충청남도 지역에서는 고구마를 감자라 부르고 감자에 접두어를 붙여 하지감자라 부른다.[4] 감자 역시 북감자나 알감자 등으로 접두어를 붙여 표현하는 지방이 있다. 이러한 현상들이 바로 감자라는 단어가 통칭에서 특칭으로 변화한 역사를 보여준다. 실제로 바꿔 부르는 건 방언이 아니라 표준어 쪽이라는 것.

중국에서는 말방울과 닮았다고 해서 마령서(馬鈴薯)라고 부르기도 하지만, 일반적으로는 ‘땅콩土豆’라는 표현을 쓴다.

일본에서는 이 마령서를 일본식으로 읽은 바레이쇼라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, 거의 사어에 가까울 정도로 사용빈도가 적다. 보통은 ‘자가이모’라고 부른다. 자카르타에서 온 뿌리식물이라는 뜻. 참고로 고구마는 현재 가고시마사쓰마에서 왔기 때문에 사쓰마이모. 가끔 자가이모와 바레이쇼를 따로 구분해서 파는 아스트랄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. 금귤이랑 낑깡 구분해서 파는 거 같네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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